무명전설 9회 총정리 - 준결승 14인 확정과 하루 팀 1위의 결정적 순간

무명전설 9회 총정리 - 준결승 14인 확정과 하루 팀 1위의 결정적 순간

무명전설 9회는 준결승 진출자 14명이 확정되면서 프로그램 판도가 크게 바뀐 회차입니다. 하루온종일 팀의 1위, 에이스전 부담, 강력 후보 탈락이 한 번에 겹치며 다음 라운드 긴장감을 키웠습니다.

 

MBN 무명전설 9회 정리

무명전설 9회는 단순한 중간 회차가 아니라 준결승 진출자를 확정하는 사실상의 분수령이었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의 2라운드 탑 에이스전이 펼쳐졌고, 팀 생존과 개인 순위가 한꺼번에 갈렸다. 한 회차 안에서 무대 완성도, 에이스 부담감, 탈락 충격, 준결승 직행까지 모두 담겼기 때문에 9회는 지금까지 방송 중 가장 판을 크게 흔든 회차로 보는 편이 맞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9회쯤 되면 실력만큼 심리전이 크게 작동한다. 무명전설 9회도 그 흐름을 그대로 보여줬다. 각 팀이 레전드 곡으로 붙는 무대이면서 동시에 한 팀만 직행하고 나머지는 집단 탈락 후보가 되는 구조라, 한 사람의 무대가 팀 전체 운명을 흔드는 긴장감이 매우 컸다.

무명전설 9회 기본 정보

프로그램
MBN 무명전설
방송 시간
수요일 밤 9시 40분
9회 방송일
2026년 4월 22일
회차 주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 2R 탑 에이스전
핵심 결과
준결승 진출자 14명 확정, 13명 탈락
시청률
유료방송가구 기준 7.49%, 최고 7.85%
핵심 요약 9회의 승부는 ‘하루온종일’ 팀의 완승으로 끝났다. 1·2라운드 합산 결과 하루온종일이 2195점으로 1위에 오르며 팀 전원 준결승에 직행했고,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된 뒤 추가 합격으로 생존자를 가렸다. 최종 TOP3는 하루, 이창민, 장한별이었고, 신성·이도진·최우진 등 강력 후보들이 탈락하면서 판도가 크게 흔들렸다.

 

9회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

1. 본선 3차는 팀 메들리전과 탑 에이스전 합산 구조였다

9회는 단독 미션 회차가 아니라 8회에서 시작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의 후반부였다.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팀 메들리전과 에이스전이 이어졌고, 1·2라운드 합산으로 준결승 진출자가 정해졌다.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의 무대가 개인 순위만이 아니라 팀 전체 생존과 직결됐기 때문이다.

2. 하루온종일 팀이 1위로 전원 직행했다

1·2라운드 합산 결과 1위는 ‘하루온종일’ 팀이었다. 하루, 박민수, 이대환, 최종원, 황윤성은 팀 우승 덕분에 준결승으로 바로 올라갔다. 이 회차의 핵심은 여기다. 살아남기 위해 개인이 싸우는 구도만이 아니라, 팀 전체가 통째로 직행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자리를 놓고 붙었다는 점이 긴장감을 크게 만들었다.

3. 추가 합격으로 준결승 14인이 확정됐다

하루온종일 팀 외 참가자들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됐고, 추가 합격 발표를 통해 준결승 진출 14인이 최종 확정됐다. 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이 추가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고, 최종 14인 라인업이 완성됐다. 반면 고영태, 황민우, 김한율, 문은석, 손은설, 이도진, 유지우, 이우중, 강태관, 신성, 최우진, 마커스강, 지영일은 탈락자로 집계됐다.

 

팀별 결과를 보면 더 잘 보인다

최종 팀 순위 팀명 합산 점수 비고
1위 하루온종일 2195점 팀 전원 준결승 직행
2위 떼창민국 2193점 추가 합격자 발생
3위 심쿠웅단 2132점 추가 합격자 발생
4위 낭만있지우 2128점 추가 합격자 발생
5위 연호네 진뽕명품 2115점 추가 합격자 발생
6위 무명의 영광 2088점 추가 합격자 발생

본선 3차 팀명 및 해당 팀원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은 팀 메들리전과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됐고, 최종 합산 결과 ‘하루온종일’ 팀이 2195점으로 1위에 오르며 팀 전원이 준결승에 직행했다. 나머지 팀은 탈락 후보가 된 뒤 추가 합격으로 생존자가 갈렸다.

하루온종일하루, 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
떼창민국이창민, 고영태, 성리, 황민우
심쿠웅단김태웅, 김한율, 문은석, 손은설, 이도진
낭만있지우유지우, 곽희성, 이우중, 장한별
연호네 진뽕명품정연호, 강태관, 신성, 이루네, 최우진
무명의 영광곽영광, 마커스강, 지영일, 한가락
포인트 1위와 2위 점수 차가 단 2점이었다. 즉, 9회는 완승보다 초박빙 승부에 가까웠고, 에이스 무대 한 곡이 팀 전체 운명을 뒤집을 수 있는 회차였다.

에이스전 무대는 이렇게 기억하면 쉽다

정연호 〈옛날 사람〉으로 탑 에이스전 첫 무대를 열며 연호네 진뽕명품 팀의 운명을 짊어졌다.
김태웅 〈목포행 완행열차〉로 심쿠웅단의 에이스 역할을 맡았다.
장한별 목 상태가 좋지 않은 유지우 대신 ‘낭만있지우’ 팀 대표로 나서 〈묻어버린 아픔〉을 불렀다.
이창민 떼창민국 팀에서 〈하얀 밤에〉를 선보이며 에이스전 1위를 기록했다.
하루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로 〈케 세라 세라〉 무대를 펼쳤고, 팀 우승의 중심축이 됐다.
곽영광 무명의 영광 팀에서 〈야속한 사람〉을 부르며 마지막 뒤집기를 노렸다.


 

 


Slow Train to Mokpo

 

 

 


Buried Pain


 

 

 


In the White Night

 

 

 


Que Sera, Sera

 

 

 

 


Heartless Lover


9회가 특히 강했던 이유

첫째, 팀과 개인 서사가 동시에 터졌다 하루온종일 팀의 전원 직행은 팀 서사의 완성이고, 이창민·장한별·하루의 TOP3는 개인 서열전의 결과였다. 두 축이 한 회차에 동시에 정리되면서 몰입감이 컸다.
둘째, 우승 후보 탈락이 충격을 키웠다 신성, 최우진, 이도진 같은 이름값 있는 참가자들이 탈락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앞으로는 유명세보다 현재 무대 완성도가 더 크게 작동하는 흐름이 됐다.
셋째, 다음 회차 기대감이 확실히 생겼다 기사 기준 다음 10회는 4월 29일 밤 9시 10분 준결승으로 이어진다. 9회가 인원을 줄여 판을 정리한 회차라면, 10회부터는 결승행을 두고 진짜 실력 싸움이 더 선명해질 가능성이 크다.

최종 준결승 진출 14인

9회 종료 기준 준결승 진출자는 이대환, 한가락, 최종원, 곽영광, 곽희성, 김태웅, 이루네, 장한별, 정연호, 하루, 박민수, 성리, 황윤성, 이창민이다. 이 라인업은 팀 전원 직행자와 추가 합격자가 합쳐져 완성됐다.

정리 포인트 9회는 “누가 잘했나”만 보는 회차가 아니라, 누가 팀을 살렸고 누가 끝내 살아남았는지를 확인하는 회차였다. 그래서 무대 하나하나보다 최종 14인 구조와 TOP3 흐름을 함께 보면 훨씬 이해가 쉽다.

마무리

무명전설 9회는 준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회차답게 프로그램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 하루온종일 팀의 1위 직행, 2점 차 초박빙 순위, 이창민·장한별·하루의 TOP3, 그리고 신성·최우진 등 유력 후보 탈락까지 겹치면서 지금까지의 서열이 다시 짜였다. 그래서 9회는 단순 리뷰 대상이 아니라, 남은 시즌 판도를 이해하는 기준 회차라고 보는 편이 맞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다음 10회 준결승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느냐보다, 9회에서 살아남은 14명이 이제부터는 더 이상 팀 보호 없이 정면 승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명전설을 계속 볼지 결정하는 기준 회차를 꼽으라면, 9회는 충분히 그 역할을 한 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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